잠을 자니까 이제 살겠어요
- 고객명
- 이**

이렇게 살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갱년기 카페에 들어가서 다른사람들은 뭘로 극복하나 보니까 리피어라가 효과가 괜찮다고해서 바로 사서 먹기 시작했어요.
(제가 실행력이 빠릅니다ㅎㅎ) 처음에는 괜찮은게 맞나? 싶었는데 1주일 지나고부터 잠자는게 너무 편한거예요!!
잠이 보약이라고 하잖아요?? 진짜 잠만 잘자도 사는게 이렇게 편한지 이때 처음 알았어요. 새벽에 한번 깨면 다시 자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12시쯤 자기 시작하면 다음날 아침에 깨니까 몸도 개운하고 기분도 상쾌하더라고요. 그동안 손발 저리는것도 있고, 얼굴에 땀도 많아서 고생했는데 그런것도 싹 잡아줘서 너무 좋아요.
진작 먹을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ㅎㅎ